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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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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정형외과는 12년 넘게 노인성 척추관절 질환 진료에 전념, 노인성 척추관절 전문병원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척추, 무릎뿐만 아니라 어깨, 고관절, 족부, 수부 등 분야별 전문가 세심하게 진료하고 있습니다.

골다공증으로 인해 어르신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퇴골경부 골절, 척추 골절, 손목 골절, 어깨 골절 등 초기부터 세부 분야별 전문의의 세심한 진료가 필요한 골절 질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골절상을 입은 어르신들의 경우, 고혈압, 당뇨 등 동반질환을 갖고 있기 쉽고, 체력적인 한계 등 신체특성을 감안해야 하므로, 해당 분야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전문의를 찾아 보다 정밀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성 골절 치료의 핵심은 빠른 발견과 치료로 일상생활로 빨리 복귀하는 것입니다.

주요질환과 치료

노인성 골절이 주로 일어나는 부위는 고관절(대퇴골경부), 척추골, 손목 등입니다. 노인들은 골다공증이 심하고 행동이 무겁기 때문에 중심을 약간만 잘못 잡아도 쉽게 골절이 일어납니다. 대퇴골경부나 척추골절의 경우, 일단 골절이 일어나면 몸을 움직이기 힘들고 호흡이 곤란해져 심각한 합병증을 갖게 되고 빠른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결과는 심각합니다. 첫 2~3일째부터 호흡이 약해져 폐에 가래가 차게 되면 폐렴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심각한 결과의 원인이 됩니다. 욕창도 치명적이 될 수 있습니다.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바닥에 닿는 부위의 혈액순환이 적어져 피부가 상하게 되어 욕창이 발생하면 치료가 늦어지게 되고, 특히 수술부위에 생기면 수술은 힘들어집니다. 오랫동안 누워있게 되면 비뇨기계 감염인 방광염 등이 생기게 되는데 방광염이 발생하게 되면 세균이 피에 돌아다니는 세균혈증부터 패혈증까지 일어나게 되어 생명을 위협하게 됩니다. 이렇게 노인성 골절은 가급적 빠른 시기에 치료를 하게 되면 바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 수 있지만, 며칠만 지연되어도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고관절(대퇴골경부)골절

대퇴골 경부 골절이 가장 위험합니다. 움직이지 못하고 매우 심한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수술을 하게 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지만, 지연되는 경우 위와 같은 합병증이 가장 흔하게 유발됩니다. 대퇴골 경부는 살짝 미끄러지거나 헛디뎌도 쉽게 부러지며, 골절시 갑자기 사타구니 통증이 심해지고, 구부린 상태로 움직이기 힘들어집니다. 그러나 금만 살짝간 경우 걷거나 다리를 돌릴 때 뜨끔뜨끔한 느낌만 있기 때문에 발견이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 잘 아물지 않고 오히려 골절부위가 주저앉아 다리가 짧아지거나 변형이 올 수 있어 빠른 초기치료가 중요합니다. 뼈가 어긋남이 없고 24시간 이내 발견이 되면, 째지 않고 핀으로 고정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많은 경우 인공관절치환술을 하게 됩니다. 척추마취 하에서 1시간 내외로 간단히 시술할 수가 있으며, 수술 후 1~2 일째부터 보행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척추골절

사소하게라도 다친 적이 없는데 눕거나 앉았다 일어나는 등 자세가 바뀔 때 갑자기 통증이 심해질 때는 척추골절을 의심해야 합니다. 등이나 허리와 등이 만나는 부위에 쉽게 일어나며, 누르면 통증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등 부위 골절이 발생할 때는 등뿐만 아니라 앞가슴까지 당기고 쑤신 통증이 나타납니다. 등 부위 골절이 발생할 때는 등뿐만 아니라 앞가슴까지 당기고 쑤신 통증이 나타납니다. 이는 등뼈 옆 늑간 신경이 자극 받기 때문입니다. 누워있으면 저절로 아물기도 하지만, 골절부위에 무혈성 괴사가 있거나 2주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척추골보강술(척추성형술)을 합니다.

손목, 어깨골절

미끄러지면서 바닥을 짚을 때 손목이나 어깨 골절도 잦습니다.

손목은 골절부위를 맞추는 방법으로 치료하지만, 복합골절이나, 신경을 건드려 손이 저린 증상이 있거나 골절 부위가 심하게 어긋나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뼈를 제 위치에 맞춘 후 핀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많이 합니다. 어깨의 상완골(팔 윗부분) 경부골절은 골절된 뼈가 어긋나지 않은 상태가 많아 팔을 고정하면 쉽게 아물지만, 어깨가 굳는 오십견이 발생 할 수 있어 어깨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골절이 여러 군데 많이 어긋나면 수술이 필요하고, 심하면 인공관절로 바꿔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골절클리닉 의료진소개

정보
고관절권희 원장 / 박경훈 원장 / 김진일 원장 / 문상일 원장
무릎권  희 원장 / 박경훈 원장 / 김진일 원장 / 김병민 원장 / 문상일 원장
어깨권  희 원장 / 박경훈 원장 / 김진일 원장 / 김병민 원장 / 문상일 원장
척추권  희 원장 / 박경훈 원장 / 문상일 원장